2026년 2월 12일 (2시~4시)
태율,태민,서연 강습노트입니다.
스키수업 과정표
STEP 1.. 스노우 플라우 자세 만들기 v
스노우 플라우턴v
STEP 2 스템턴 후반 모으기v
스템턴 중반 모으기v
STEP 3. 베이직 롱턴~
베이직 숏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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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회원님 😊 오늘 태율이, 태민이, 서연이의 수업을 진행한 조성우 강사입니다.
오랜만에 스키를 타는 만큼, 아이들이 안전하고 올바른 자세를 되찾을 수 있도록 기초부터 꼼꼼하게 다시 점검했습니다.
🏂 오늘 수업의 핵심 포인트
1) '비틀기'가 아닌 '누르기'
아이들이 오랜만이라 그런지 스키를 발로 비틀어서 억지로 회전하려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발바닥 안쪽의 무게감을 느끼며, 스키판을 지긋이 눌러서 회전하는 원리를 다시 익혔습니다.
2) 체중 이동과 턴의 시작
한 발을 들고 옆으로 이동하는 연습을 통해 체중을 확실하게 넘겨주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또한, 턴이 시작될 때 뒤꿈치가 아닌 앞꿈치(발가락 쪽)부터 꾹 눌러주어야 스키가 부드럽게 돌아간다는 것을 강조했습니다.
🌟 아이들별 상세 피드백
👦 태율이 :태율이는 전반적인 신체 밸런스가 좋고, 어려운 기술인 한 발 들고 타기도 척척 잘해냅니다. 다만, 상체를 조금 많이 숙이고 몸에 힘이 들어가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특히 경사면에서는 어깨가 돌아가는 현상도 있었습니다.
💡
"태율아, 허리를 펴고 바깥발을 꾹 눌러보자"라고 팔 자세와 함께 교정해 주니, 금세 다리가 예쁘게 모이고 턴이 훨씬 부드러워졌습니다. 지금 보이는 약간의 뻣뻣함은 실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아직 눈에 적응하는 과정이라 그렇습니다. 스키를 타는 횟수가 조금만 더 늘어나면, 긴장이 풀리면서 가지고 있는 실력이 예쁘게 나올 것입니다.
👦 태민이 : 태민이는 스키를 다루는 감각이 아주 좋습니다. 특히 한 발 들고 타기 밸런스는 셋 중에서 가장 안정적일 정도로 균형 감각이 뛰어납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턴을 할 때 마음이 급해서인지, 스키를 부드럽게 돌리기보다 중간에 빠르게 휙 돌려버리는(슬라이딩) 경향이 있습니다.
👧 서연이 : 교과서적인 자세와 놀라운 성장
오늘 서연이는 정말 칭찬을 아끼고 싶지 않을 만큼 훌륭했습니다. 기본 자세(포지션), 팔의 위치, 체중 이동, 그리고 턴을 시작할 때 앞꿈치를 눌러주는 타이밍까지 모든 박자가 완벽하게 맞았습니다.
수업 초반에는 바깥쪽 날(아웃에지)을 넘기는 걸 조금 어색해했는데, 수업이 진행될수록 감을 잡더니 나중에는 **완벽한 11자 턴(패러렐)**을 구사했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지금 당장 주니어 자격증 4급 시험을 봐도 합격할 수 있을 정도의 수준급 자세였습니다.
💌 수업을 마치며
세 친구 모두 각자의 장점이 뚜렷하고, 스키를 즐기려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오늘 배운 '누르는 감각'만 잘 기억한다면 남은 겨울 시즌 동안 실력이 쑥쑥 늘 것입니다.
오늘 정말 잘했다고 아이들에게 칭찬 많이 부탁드립니다!
아이들 영상은 카카오톡으로 전송해드리겠습니다^^
2026년 2월 12일 (2시~4시)
태율,태민,서연 강습노트입니다.
스키수업 과정표
STEP 1.. 스노우 플라우 자세 만들기 v
스노우 플라우턴v
STEP 2 스템턴 후반 모으기v
스템턴 중반 모으기v
STEP 3. 베이직 롱턴~
베이직 숏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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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회원님 😊 오늘 태율이, 태민이, 서연이의 수업을 진행한 조성우 강사입니다.
오랜만에 스키를 타는 만큼, 아이들이 안전하고 올바른 자세를 되찾을 수 있도록 기초부터 꼼꼼하게 다시 점검했습니다.
🏂 오늘 수업의 핵심 포인트
1) '비틀기'가 아닌 '누르기' 아이들이 오랜만이라 그런지 스키를 발로 비틀어서 억지로 회전하려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발바닥 안쪽의 무게감을 느끼며, 스키판을 지긋이 눌러서 회전하는 원리를 다시 익혔습니다.
2) 체중 이동과 턴의 시작 한 발을 들고 옆으로 이동하는 연습을 통해 체중을 확실하게 넘겨주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또한, 턴이 시작될 때 뒤꿈치가 아닌 앞꿈치(발가락 쪽)부터 꾹 눌러주어야 스키가 부드럽게 돌아간다는 것을 강조했습니다.
🌟 아이들별 상세 피드백
👦 태율이 :태율이는 전반적인 신체 밸런스가 좋고, 어려운 기술인 한 발 들고 타기도 척척 잘해냅니다. 다만, 상체를 조금 많이 숙이고 몸에 힘이 들어가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특히 경사면에서는 어깨가 돌아가는 현상도 있었습니다.
💡 "태율아, 허리를 펴고 바깥발을 꾹 눌러보자"라고 팔 자세와 함께 교정해 주니, 금세 다리가 예쁘게 모이고 턴이 훨씬 부드러워졌습니다. 지금 보이는 약간의 뻣뻣함은 실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아직 눈에 적응하는 과정이라 그렇습니다. 스키를 타는 횟수가 조금만 더 늘어나면, 긴장이 풀리면서 가지고 있는 실력이 예쁘게 나올 것입니다.
👦 태민이 : 태민이는 스키를 다루는 감각이 아주 좋습니다. 특히 한 발 들고 타기 밸런스는 셋 중에서 가장 안정적일 정도로 균형 감각이 뛰어납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턴을 할 때 마음이 급해서인지, 스키를 부드럽게 돌리기보다 중간에 빠르게 휙 돌려버리는(슬라이딩) 경향이 있습니다.
💡: 스키를 옆으로 밀어내는 동작을 조금 줄이고, 턴을 둥글고 길게 이어가는 연습을 더 한다면 태민이의 좋은 밸런스가 빛을 발하여 완벽한 스키를 탈 수 있을 것입니다.
👧 서연이 : 교과서적인 자세와 놀라운 성장 오늘 서연이는 정말 칭찬을 아끼고 싶지 않을 만큼 훌륭했습니다. 기본 자세(포지션), 팔의 위치, 체중 이동, 그리고 턴을 시작할 때 앞꿈치를 눌러주는 타이밍까지 모든 박자가 완벽하게 맞았습니다.
수업 초반에는 바깥쪽 날(아웃에지)을 넘기는 걸 조금 어색해했는데, 수업이 진행될수록 감을 잡더니 나중에는 **완벽한 11자 턴(패러렐)**을 구사했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지금 당장 주니어 자격증 4급 시험을 봐도 합격할 수 있을 정도의 수준급 자세였습니다.
📢 : 서연이가 가장 예쁘게 탄 순간을 영상에 담지 못해 너무 아쉽지만, 오늘 보여준 베이직 롱턴은 정말 강사인 저도 놀랄 만큼 예뻤습니다.
💌 수업을 마치며
세 친구 모두 각자의 장점이 뚜렷하고, 스키를 즐기려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오늘 배운 '누르는 감각'만 잘 기억한다면 남은 겨울 시즌 동안 실력이 쑥쑥 늘 것입니다.
오늘 정말 잘했다고 아이들에게 칭찬 많이 부탁드립니다!
아이들 영상은 카카오톡으로 전송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