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온 어린이 강습노트입니다.
STEP 1.. 스노우 플라우 자세 만들기
STEP 3. 베이직 롱턴
안녕하세요, 조성우 강사입니다 😊
오늘 시온이 스키 수업 내용을 자세히 정리해드립니다.
오늘 수업 핵심 목표
오늘은 시온이가 어깨 방향(상체 정렬)을 더 정확하게 맞추고, 그 상태에서 다리를 모은 안정적인 자세로 스키를 눌러서 회전시키는 감각을 확실히 만드는 데 집중했습니다.
1) 어깨선 정렬 연습 (폴을 어깨에 잡고 타기)
시온이는 턴을 할 때 상체가 조금씩 흔들리거나 어깨 방향이 틀어지는 순간에 스키가 밀리기 쉬워서,
오늘은 폴을 어깨에 걸치듯 잡고 “어깨가 수평으로 유지되는 느낌”을 몸에 익히는 연습을 진행했습니다.
이 연습을 하면서 시온이가
2) 다리를 모았을 때 만들어지는 좋은 자세
시온이는 다리를 모으고 타는 순간 자세가 정말 예쁘게 만들어집니다.
오늘은 이 부분이 특히 눈에 띄었고, 다리가 모일 때는 베이직 롱턴에서도 자세가 정말 안정적이었습니다.
3) 스키를 눌러서 회전
오늘 수업에서 가장 기뻤던 부분은, 시온이가 스키에서 가장 어려운 핵심 중 하나인
✅ 스키를 억지로 돌리는 게 아니라, ‘눌러서 회전시키는 방법’
을 제대로 보여줬다는 점입니다.
예전에는
스키를 옆으로 밀어서 돌리려다 보니
→ 어깨가 반대 방향으로 기울어지거나
→ 다리가 벌어지고
턴을 급하게 하면서 스키 앞쪽(탑)이 들리거나
중심이 뒤로 빠져 불안정해지는 모습
이 자주 나왔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 스키 앞쪽이 들리면서 턴을 하는 모습이 거의 나오지 않았고,
✅ 스키가 자연스럽게 눌리면서 회전이 시작되는 모습이 나타났습니다.
즉, 시온이가 이제 “억지로 돌리는 스키”에서 벗어나
눌러서 회전시키는 스키를 이해하기 시작했고, 이 감각이 잡히면서 실력이 정말 크게 올라가는 단계로 들어갔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오늘 시온이의 스키가 한 단계 ‘점프’한 느낌이었습니다!)
4) 숏턴 입문
시온이는 이제 숏턴도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시온이는
그래서 지금은 조금 불편하게 느껴질 수 있어도,
✅ 다리를 모으는 연습을 계속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다리를 너무 벌려서타면 안쪽 발을 아웃에지로 넘기는게 어렵습니다!
이 부분만 잘 잡히면 시온이는 훨씬 더 예쁜 자세로, 훨씬 더 안정적으로 숏턴까지 이어갈 수 있습니다.
좋은 점은 시온이도 이 포인트를 이미 이해하고 있고, 수업 중에 계속 스스로 노력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5) 다음 수업 방향
다음 수업에서는 오늘의 좋은 흐름을 이어서
어깨선 정렬 유지 (상체가 흔들리지 않게)
다리 간격 좁히기 습관화
눌러서 회전 시작하는 감각 더 정확히 만들기
숏턴에서 리듬과 탑-테일 컨트롤 연결
이 순서로 단계적으로 발전시킬 예정입니다.
오늘 시온이는 정말 큰 발전을 보여줬고, 특히 “눌러서 회전하는 스키”가 나오기 시작한 점이 너무 좋은 신호입니다 😊
조금만 더 반복하면, 베이직 롱턴뿐 아니라 숏턴도 훨씬 안정적으로 올라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025년 12월 29일 (10~13)
시온 어린이 강습노트입니다.
스키수업 과정표
STEP 1.. 스노우 플라우 자세 만들기
스노우 플라우턴
STEP 2 스템턴 후반 모으기
스템턴 중반 모으기
STEP 3. 베이직 롱턴
베이직 숏턴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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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조성우 강사입니다 😊
오늘 시온이 스키 수업 내용을 자세히 정리해드립니다.
오늘 수업 핵심 목표
오늘은 시온이가 어깨 방향(상체 정렬)을 더 정확하게 맞추고, 그 상태에서 다리를 모은 안정적인 자세로 스키를 눌러서 회전시키는 감각을 확실히 만드는 데 집중했습니다.
1) 어깨선 정렬 연습 (폴을 어깨에 잡고 타기)
시온이는 턴을 할 때 상체가 조금씩 흔들리거나 어깨 방향이 틀어지는 순간에 스키가 밀리기 쉬워서,
오늘은 폴을 어깨에 걸치듯 잡고 “어깨가 수평으로 유지되는 느낌”을 몸에 익히는 연습을 진행했습니다.
이 연습을 하면서 시온이가
어깨가 옆으로 기울지 않고
상체가 불필요하게 돌아가지 않으며
시선과 진행 방향이 훨씬 정돈되는 모습
이 확실히 좋아졌습니다.
2) 다리를 모았을 때 만들어지는 좋은 자세
시온이는 다리를 모으고 타는 순간 자세가 정말 예쁘게 만들어집니다.
다리 간격이 좁아지면서 중심이 스키 위에 더 안정적으로 올라가고
턴이 흔들리지 않으며
움직임이 훨씬 깔끔해집니다.
오늘은 이 부분이 특히 눈에 띄었고, 다리가 모일 때는 베이직 롱턴에서도 자세가 정말 안정적이었습니다.
3) 스키를 눌러서 회전
오늘 수업에서 가장 기뻤던 부분은, 시온이가 스키에서 가장 어려운 핵심 중 하나인
✅ 스키를 억지로 돌리는 게 아니라, ‘눌러서 회전시키는 방법’
을 제대로 보여줬다는 점입니다.
예전에는
스키를 옆으로 밀어서 돌리려다 보니
→ 어깨가 반대 방향으로 기울어지거나
→ 다리가 벌어지고
턴을 급하게 하면서 스키 앞쪽(탑)이 들리거나
중심이 뒤로 빠져 불안정해지는 모습
이 자주 나왔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 스키 앞쪽이 들리면서 턴을 하는 모습이 거의 나오지 않았고,
✅ 스키가 자연스럽게 눌리면서 회전이 시작되는 모습이 나타났습니다.
즉, 시온이가 이제 “억지로 돌리는 스키”에서 벗어나
눌러서 회전시키는 스키를 이해하기 시작했고, 이 감각이 잡히면서 실력이 정말 크게 올라가는 단계로 들어갔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오늘 시온이의 스키가 한 단계 ‘점프’한 느낌이었습니다!)
4) 숏턴 입문
시온이는 이제 숏턴도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시온이는
다리가 모일 때는
베이직 롱턴과 숏턴 모두에서 스키 앞/뒤(탑-테일) 컨트롤이 원활하게 잘 나옵니다.
하지만 다리가 벌어지는 순간
탑과 테일 컨트롤이 어려워지면서 턴이 흔들리는 구간이 생깁니다.
그래서 지금은 조금 불편하게 느껴질 수 있어도,
✅ 다리를 모으는 연습을 계속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다리를 너무 벌려서타면 안쪽 발을 아웃에지로 넘기는게 어렵습니다!
이 부분만 잘 잡히면 시온이는 훨씬 더 예쁜 자세로, 훨씬 더 안정적으로 숏턴까지 이어갈 수 있습니다.
좋은 점은 시온이도 이 포인트를 이미 이해하고 있고, 수업 중에 계속 스스로 노력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5) 다음 수업 방향
다음 수업에서는 오늘의 좋은 흐름을 이어서
어깨선 정렬 유지 (상체가 흔들리지 않게)
다리 간격 좁히기 습관화
눌러서 회전 시작하는 감각 더 정확히 만들기
숏턴에서 리듬과 탑-테일 컨트롤 연결
이 순서로 단계적으로 발전시킬 예정입니다.
오늘 시온이는 정말 큰 발전을 보여줬고, 특히 “눌러서 회전하는 스키”가 나오기 시작한 점이 너무 좋은 신호입니다 😊
조금만 더 반복하면, 베이직 롱턴뿐 아니라 숏턴도 훨씬 안정적으로 올라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이들 영상은 카카오톡으로 전송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