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4일 (10시~1시)
서현다현 어린이 강습노트입니다.
스키수업 과정표
STEP 1.. 스노우 플라우 자세 만들기v
스노우 플라우턴v
STEP 2 스템턴 후반 모으기v
스템턴 중반 모으기v
STEP 3. 베이직 롱턴 ~
베이직 숏턴
-----------------------------------
안녕하세요, 조성우 강사입니다 😊
오늘 진행한 서현이·다현이 2회차 강습노트를 정리해드립니다.
✅ 2회차 수업 총평
현재 서현이와 다현이의 베이직 롱턴 완성도는 약 70% 수준입니다.
지난 시간은 1년 만에 다시 타는 스키라 감각을 되찾는 수업에 가까웠고,
오늘은 본격적으로 기본기(정확한 무게중심 이동) 을 잡는 데 집중해서 진행했습니다.
두 친구 모두 설명을 잘 이해하고 바로 적용하려는 모습이 좋아서, 앞으로 남은 30%도 빠르게 채워질 가능성이 큽니다 😊
✅ 베이직 롱턴을 4단계로 가르치고 있어요
현재 베이직 롱턴은 아래 4가지 핵심 단계로 나누어 지도하고 있습니다.
무게중심 이동의 정확도
어깨선을 경사도에 맞추기
중심의 낙하(다음 턴으로 자연스럽게 넘어가기)
폴 체킹(리듬과 타이밍 정리)
오늘 수업은 그중에서도 특히 1번과 2번을 확실히 잡는 시간이었습니다.
✅ 오늘 진행한 핵심 연습
1) 한발 들기 연습 (무게중심 이동 정확도)
두 친구 모두 턴이 예뻐지기 위해서는 “양발로 똑같이 버티기”보다
한쪽 발에 중심을 정확히 옮기는 감각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무게중심을 확실히 느끼게 하기 위해
✅ 한발 들기 연습을 반복적으로 진행했습니다.
이 연습은 턴의 안정감과 11자(스키 모양)를 만드는 데 직접적으로 도움이 됩니다.
2) 폴을 가로로 잡고 어깨선 맞추기 (경사 적응)
베이직 롱턴에서 어깨선이 경사도와 맞지 않으면
몸이 돌아가거나 중심이 안쪽에 남아서 스키가 벌어지기 쉬운데요,
이를 교정하기 위해
✅ 폴을 가로로 잡고 어깨를 경사도에 맞추는 연습을 진행했습니다.
이 연습을 통해 상체가 돌아가지 않고, 체중 이동이 자연스러워지는 흐름을 만들었습니다.
3) 스키 “앞이 들리는” 대신 “뒤가 들리는” 전환 연습
오늘은 전환(턴을 바꾸는 순간)에서 스키가 밀리지 않게 만들기 위해
✅ “스키 앞부분이 들리며 턴하는 습관”을 줄이고
✅ “스키 뒤쪽이 살짝 가벼워지는 느낌”으로 전환하는 연습도 했습니다.
이렇게 되면 스키를 억지로 밀어서 돌리는 게 아니라,
스키판 위에 정확히 올라탄 상태에서 앞부분이 무거워지고 자연스럽게 회전이 시작됩니다.
오늘 수업의 중요한 목표 중 하나였습니다.
1) 다현이 피드백
다현이는 이전에는 턴에서 스키가 11자로 예쁘게 모이지 않고 다리가 넓어지는 경향이 있었는데요,
오늘은 어깨 내리기(경사 맞추기) + 한발 들기를 통해
✅ 다리가 훨씬 예쁘게 모이는 모습이 확실히 보였습니다.
다현이는 기본 포지션이 안정적인 편이라,
체중 이동이 더 정확해질수록 턴이 훨씬 더 예쁘고 편하게 나올 아이입니다 😊
2) 서현이 피드백
서현이는 이전에 스키를 밀어타는 경향이 있어서
그 영향으로 어깨 방향이 틀어지거나 상체가 돌아가는 구간이 있었는데요,
오늘은 수업을 통해
✅ 스키 앞쪽을 무겁게(정강이/앞꿈치 중심) 만들고
✅ 밀어타는 것이 아니라 “눌러타는” 모습이 나타나서 정말 좋았습니다.
이 흐름이 계속 유지되면, 서현이는 롱턴도 더 부드러워지고
나중에 숏턴 단계로 들어가도 훨씬 빠르게 성장할 수 있습니다.
✅ 현재 남아있는 부분(정상적인 과정)
두 친구 모두 아직은
하지만 이는 당연한 과정이고, 중요한 건
두 친구 모두 수업 내용을 잘 이해하고 적용하려는 모습이 매우 훌륭했다는 점입니다.
연습이 쌓일수록 점점 더 안정적으로 바뀔 거예요.
✅ 다음 수업 목표
다음 시간에는 오늘 잡은 기본기를 유지하면서
오늘도 두 친구 모두 정말 열심히 따라와 주었습니다 😊
다음 수업에서도 지금 흐름 그대로 이어가서, 베이직 롱턴 완성도를 더 확실히 올려드리겠습니다!
아이들 영상은 카카오톡으로 전송해드리겠습니다^^
2026년 1월4일 (10시~1시)
서현다현 어린이 강습노트입니다.
스키수업 과정표
STEP 1.. 스노우 플라우 자세 만들기v
스노우 플라우턴v
STEP 2 스템턴 후반 모으기v
스템턴 중반 모으기v
STEP 3. 베이직 롱턴 ~
베이직 숏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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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조성우 강사입니다 😊
오늘 진행한 서현이·다현이 2회차 강습노트를 정리해드립니다.
✅ 2회차 수업 총평
현재 서현이와 다현이의 베이직 롱턴 완성도는 약 70% 수준입니다.
지난 시간은 1년 만에 다시 타는 스키라 감각을 되찾는 수업에 가까웠고,
오늘은 본격적으로 기본기(정확한 무게중심 이동) 을 잡는 데 집중해서 진행했습니다.
두 친구 모두 설명을 잘 이해하고 바로 적용하려는 모습이 좋아서, 앞으로 남은 30%도 빠르게 채워질 가능성이 큽니다 😊
✅ 베이직 롱턴을 4단계로 가르치고 있어요
현재 베이직 롱턴은 아래 4가지 핵심 단계로 나누어 지도하고 있습니다.
무게중심 이동의 정확도
어깨선을 경사도에 맞추기
중심의 낙하(다음 턴으로 자연스럽게 넘어가기)
폴 체킹(리듬과 타이밍 정리)
오늘 수업은 그중에서도 특히 1번과 2번을 확실히 잡는 시간이었습니다.
✅ 오늘 진행한 핵심 연습
1) 한발 들기 연습 (무게중심 이동 정확도)
두 친구 모두 턴이 예뻐지기 위해서는 “양발로 똑같이 버티기”보다
한쪽 발에 중심을 정확히 옮기는 감각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무게중심을 확실히 느끼게 하기 위해
✅ 한발 들기 연습을 반복적으로 진행했습니다.
이 연습은 턴의 안정감과 11자(스키 모양)를 만드는 데 직접적으로 도움이 됩니다.
2) 폴을 가로로 잡고 어깨선 맞추기 (경사 적응)
베이직 롱턴에서 어깨선이 경사도와 맞지 않으면
몸이 돌아가거나 중심이 안쪽에 남아서 스키가 벌어지기 쉬운데요,
이를 교정하기 위해
✅ 폴을 가로로 잡고 어깨를 경사도에 맞추는 연습을 진행했습니다.
이 연습을 통해 상체가 돌아가지 않고, 체중 이동이 자연스러워지는 흐름을 만들었습니다.
3) 스키 “앞이 들리는” 대신 “뒤가 들리는” 전환 연습
오늘은 전환(턴을 바꾸는 순간)에서 스키가 밀리지 않게 만들기 위해
✅ “스키 앞부분이 들리며 턴하는 습관”을 줄이고
✅ “스키 뒤쪽이 살짝 가벼워지는 느낌”으로 전환하는 연습도 했습니다.
이렇게 되면 스키를 억지로 밀어서 돌리는 게 아니라,
스키판 위에 정확히 올라탄 상태에서 앞부분이 무거워지고 자연스럽게 회전이 시작됩니다.
오늘 수업의 중요한 목표 중 하나였습니다.
1) 다현이 피드백
다현이는 이전에는 턴에서 스키가 11자로 예쁘게 모이지 않고 다리가 넓어지는 경향이 있었는데요,
오늘은 어깨 내리기(경사 맞추기) + 한발 들기를 통해
✅ 다리가 훨씬 예쁘게 모이는 모습이 확실히 보였습니다.
다현이는 기본 포지션이 안정적인 편이라,
체중 이동이 더 정확해질수록 턴이 훨씬 더 예쁘고 편하게 나올 아이입니다 😊
2) 서현이 피드백
서현이는 이전에 스키를 밀어타는 경향이 있어서
그 영향으로 어깨 방향이 틀어지거나 상체가 돌아가는 구간이 있었는데요,
오늘은 수업을 통해
✅ 스키 앞쪽을 무겁게(정강이/앞꿈치 중심) 만들고
✅ 밀어타는 것이 아니라 “눌러타는” 모습이 나타나서 정말 좋았습니다.
이 흐름이 계속 유지되면, 서현이는 롱턴도 더 부드러워지고
나중에 숏턴 단계로 들어가도 훨씬 빠르게 성장할 수 있습니다.
✅ 현재 남아있는 부분(정상적인 과정)
두 친구 모두 아직은
경사가 급해지거나
동작이 순간적으로 헷갈리는 상황에서
자세가 흔들리거나 예전 습관이 잠깐 나오는 구간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당연한 과정이고, 중요한 건
두 친구 모두 수업 내용을 잘 이해하고 적용하려는 모습이 매우 훌륭했다는 점입니다.
연습이 쌓일수록 점점 더 안정적으로 바뀔 거예요.
✅ 다음 수업 목표
다음 시간에는 오늘 잡은 기본기를 유지하면서
중심의 낙하(다음 턴으로 자연스럽게 넘어가기) 를 더 연결하고
이후 폴 체킹으로 리듬을 만들기까지 단계적으로 확장할 예정입니다.
오늘도 두 친구 모두 정말 열심히 따라와 주었습니다 😊
다음 수업에서도 지금 흐름 그대로 이어가서, 베이직 롱턴 완성도를 더 확실히 올려드리겠습니다!
아이들 영상은 카카오톡으로 전송해드리겠습니다^^